좋은 건 업그레이드하면 더 좋아! ‘에이백 미니’

2021-08-16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빈티지 컬러 클래식하고 세련되게 풀어낸 매력

디자이너 브랜드 '에임에이지 스튜디오'가 '에이백 미니'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입체적인 실루엣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패션 분야의 파워 인플루언서는 물론 2040 여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에이백’이 이번 추동 시즌 새로운 스타일로 돌아왔다.


에임(대표 심윤주)의 디자이너 브랜드 ‘에임에이지 스튜디오(AMAG Studio, 이하 에임에이지)’는 자사 시그니처 제품 ‘에이백 미니’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엄선된 소재와 풍부한 컬러 베리에이션을 통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멋을 더했다.


‘에임에이지’는 21 춘추 시즌 내추럴하면서도 대중적인 컬러로 에이백 미니 라인을 전개했다면, 추동 시즌에는 80-90년대를 연상시키는 깊고 빈티지한 컬러를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되게 풀어내며 기존과는 또 다른 차별화를 두었다.


가죽 또한 자연스러운 주름이 멋스러운 크랙 소가죽 소재로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은 물론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실용성까지 더했다. 여기에 탈부착 가능한 끈이 들어있어 토트, 숄더, 크로스 등 원하는 형태로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데일리 백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는 ‘에임에이지’의 ‘에이백 미니’는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서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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