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 올 FW시즌 보아 플리스 재킷 신제품 |
유독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가을의 길목에 선 요즘, 가을겨울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보아 플리스 재킷 신상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행사가 눈길을 끈다. 코로나 국면이 장기화 되면서 예년과 같은 역시즌 마케팅보다는 이월 상품 할인이 주를 이루고 있는 터라 더욱 반갑게 다가온다.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에서 전개하는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가 2021 FW 신제품 '보아 플리스 재킷선판매를 실시한다.
보송보송하고 부드러운 촉감, 가벼운 무게감에 보온성까지 갖춘 보아 플리스는 FW 시즌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포근하고 가벼운 소재 덕에 활동량이 많은 성장기 어린이들이 집콕 또는 야외활동 시 모두 편안하게 입기 좋아 인기다. 이 때문에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 늘 품절사태를 빚어왔다.
이를 반영 휠라 키즈는 올 FW시즌 신상 보아 플리스 재킷을 미리 안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선판매를 실시하면서 할인 혜택까지 더한 얼리버드 프로모션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시즌 휠라 키즈가 선보이는 신상 보아 플리스 대표 아이템 중 하나는 '배색 실키 보아 플리스 재킷'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실크같이 부드러운 시어링 보아 소재를 사용했으며 뉴트럴 바탕에 베이지, 핑크, 블랙 색상 등을 배색 처리해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루즈핏 스타일이라 활동적인 우리 아이들이 편하게 입기에 좋다. 3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4만 9000원.
파스텔톤 컬러에 후드를 장착한 '래빗퍼 플리스 재킷'도 눈에 띈다. 소재가 마치 토끼털처럼 부드러워 래빗퍼라 이름 붙였으며, 재킷 뒷면에 휠라 F박스 로고로 휠라만의 헤리티지 무드까지 더했다. 크림과 핑크 두 가지 색상에 7만 9000원.
독특한 디자인으로 동물 친구들을 닮은 깜찍한 보아 플리스도 등장했다. '쁘띠 보아 플리스 재킷'은 후드에 동물의 귀 모양 디테일을 적용해 입는 재미를 더했다. 핑크 컬러는 토끼, 그레이 컬러는 고양이, 브라운 컬러는 곰을 연상케 하는 귀 모양이 특징이다. 실키 시어링 보아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에 사랑스러운 컬러, 디자인으로 특히 영유아에게 잘 어울린다. 가격은 4만 9000원.
또 재킷 가슴 부분에 지퍼 포켓을 반영한 '포켓 보아 플리스 재킷'은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실용성을 모두 담았다. 포근하고 보송한 보아 소재에 크림, 핑크, 그레이, 네이비 등 컬러를 입혀 기본에 충실한 보아 플리스 재킷으로 거듭났다. 가격은 5만 9000원.
휠라 키즈는 오는 22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만원 할인된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멤버십 가입 고객 대상).
브랜드 관계자는 "유행을 넘어 이제는 아이들을 위한 가을/겨울시즌 필수 아이템이 된 보아 플리스 재킷을 한발 앞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