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9 서재필 기자 sjp@fi.co.kr
K팝 트렌드 이끄는 화려한 라인업... 다양한 아이템 활용한 감각적 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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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아크메드라비(대표 구진모, 구재모)'가 송민호, 산다라박과 함께 현아-던을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올 가을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현아와 던은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모습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한 스타일 아이콘이다. '아크메드라비'는 재능과 개성을 인정받으며 K-POP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두 아티스트가 브랜드의 페르소나로 적합하다고 판단,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힙한 브랜드 이미지에 트렌디한 시너지 효과를 전해 MZ세대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한 '아크메드라비' 현아&던 화보는 가을겨울 시즌 콘셉인 '비욘드 디스크립션(BEYOND DESCRIPTION - it's too extreme that it cannot be described in words)'에 맞게 '말이 필요 없는 아크메드라비의 강렬한 개성과 스타일'을 강렬한 비주얼로 풀어냈다. '아크메드라비'의 시그니처 라인 베이비페이스 제품으로 색다른 커플룩을 연출하는 한편, 화려한 패턴의 니트류, 강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하의, 자수 디테일을 강조한 코트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한 감각적인 룩을 확인할 수 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영상은 송민호, 산다라박 광고에 이어 다수의 K-POP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감각적인 영상으로 유명한 이기백 감독이 연출했다. 1994년을 살고 있는 현아와 2021년을 살고 있는 던을 콘셉으로 시간을 초월한 러브스토리가 한편의 짧은 영화를 감상하듯 강렬한 몰입을 가능하게 한다.
구진모 아크메드라비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두꺼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현아와 던은 글로벌 시장으로나아가고자 하는 우리 브랜드의 페르소나에 어울리는 유니크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의 아티스트"라며, "앞으로 현아-던과 함께 진행할 다양한 작업들이 매우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크메드라비'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6층에 새롭게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다양한 소비자들이 '아크메드라비'를 경험할 수 있는 매장을 기대하고 있는 만큼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확대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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