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새로운 투자처 '스리랑카'를 주목하세요"

2021-08-09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오는 12일 섬유•의류 투자 웨비나 개최...EU로 수출시 무관세 혜택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오는 12일 스리랑카 섬유/의류 투자환경 웨비나를 개최한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는 주한스리랑카대사관, 스리랑카투자청(BOI)과 공동으로 오는 12일(14시) '스리랑카 섬유•의류 투자환경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에는 스리랑카투자청 Sanjaya Mohottala 청장과 스리랑카합동의류협회포럼 Niranjali Weerasekara 부사무총장 등을 초청해 현지 섬유산업 현황, 투자환경 및 정부지원 정책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리랑카는 2017년 5월부터 EU의 일반특혜관세제도인 GSP+ 수혜국 지위를 인정받아 EU로 의류 수출시 무관세특혜를 받을 수 있어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섬유산업은 스리랑카의 최대 수출산업으로서 2019년 의류 수출액이 53억불 규모로 전체 수출액의 44%를 차지할 정도로 핵심 산업이다.

스리랑카 시장 진출 및 투자에 관심있는 업체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신청서는 오는 10일까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국제통상실로 송부하면 된다(문의 02-528-4060)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