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크릭 떠난 강태수 전무, 까스텔바작 行

2021-08-03 김우현 기자 whk@fi.co.kr

어제(2일)부터 부사장으로 출근

강태수 부사장

힐크릭 골프웨어 본부장을 지낸 강태수 전무가 블랙야크를 떠나 까스텔바작(대표 최준호)으로 옮겨 어제(2일)부터 부사장으로 출근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오롱FnC 출신 전임 권영숭 대표가 물러난 후 지난달 임시주총에서 까스텔바작 새 대표로 선임된 최준호 2세 경영체제가 들어선데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강 부사장은 톰보이를 거쳐 LF, 네파, 블랙야크 힐크릭 등에서 주로 백화점 영업을 담당해온 유통맨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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