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서재필 기자 sjp@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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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인기몰이 중인 스트리트 캐주얼 '아크메드라비(대표 구진모, 구재모)'가 새로운 뮤즈로 송민호와 산다라박을 기용하고 2021 추동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아크메드라비'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류 아이콘 산다라박과 인기 TV 프로그램 신서유기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송민호의 유니크하고 개성있는 이미지가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이미지와 방향성에 부합한다는 판단으로 전격 발탁했다.
이번 뮤즈 발탁과 함께 새롭게 촬영한 화보를 최근 리뉴얼한 홈페이지에 공개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BEYOND DESCRIPTION - it's too extreme that it cannot be described in words"이라는 시즌 콘셉에 맞춰 각각의 모델들이 표현해내는 것이 특징이다. '말이 필요 없는 아크메드라비의 강렬한 스타일'을 모델 각각의 개성으로 풀어냄과 동시에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템들을 풍성하게 선보였다.

특히 '아크메드라비' 시그니처 라인업 베이비페이스 신상을 비롯해 다양한 로고플레이와 패턴의 니트류, 프린팅이 돋보이는 우븐 팬츠류, 사이버틱한 컬러와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우터 등 송민호와 산다라박을 통해 보여주는 여러 스타일들이 돋보인다.
화보와 함께 동시에 공개된 영상도 화제다. 여러 K-POP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감각적인 영상으로 유명한 이기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제작한 송민호와 산다라박의 영상은 각각의 모델이 보여주는 고유한 개성을 녹여낸 세련된 영상미를 자랑한다.
구진모 아크메드라비 대표는 "송민호와 산다라박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세계 시장에서 인정 받는 대표적인 K-POP 아티스트이다. 그들이 상징하는 강렬한 개성과 뚜렷한 패션 감각이 담긴 스타일링으로 '아크메드라비'가 보여주고자하는 방향성과 시즌 콘셉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크메드라비'는 이번 뮤즈 발탁과 함께 중국, 새롭게 오픈한 호주 등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간다는 계획을 준비 중이다. 또한 오는 7월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매장 오픈을 필두로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대전엑스포점과 현대백화점 목동점, 롯데백화점 동탄점 등 활발한 오프라인 매장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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