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6 황연희 기자 yuni@fi.co.kr
‘아더에러’와 떠나는 블루 캠핑 라이프

글로벌 문화 브랜드인 '아더에러(ADER)'와 함께 캠핑을 떠난다면?
글로벌 아웃도어 용품 브랜드 헬리녹스(대표 라영환)와 글로벌 브랜드 아더에러(ADER)가 만났다.
글로벌 마켓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헬리녹스'와 '아더에러'는 아웃도어와 패션이라는 키워드를 믹스해 '#BlueToCamping' 테마의 협업을 진행, 공식 판매에 돌입했다.
'아더에러'의 가장 뜨거운 블루와 '헬리녹스'의 캠핑 문화를 접목한 협업 컬렉션으로 양사의 대표적인 아이템을 공통으로 기획했다. '헬리녹스' 체어원과 선셋체어, 테이블 원, 그리고 '아더에러'의 반팔티셔츠 2종과 긴팔티셔츠, 캠프캡, 네임택으로 구성됐다. 항상 새롭고 이색적인 것을 추구하고 취향과 가치를 중시하는 'MZ세대'의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이번 협업을 진행한 것.

먼저 '헬리녹스'의 제품에는 '아더에러'의 시그니처 컬러인 '제트 블루(Z-Blue)'를 메인 컬러로 적용하여, 여름 시즌 아웃도어 활동 시 보다 쿨한 느낌의 연출을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모든 제품에 아더에러의 '지그재그' 스티치를 표현했고, 케이스에 어깨끈을 부착하여 휴대성을 높였다. 선셋체어에는 등받이 부분 벨크로를 아더에러 로고의 실루엣으로 적용하였고, 측면에 두 개의 홀더를 배치하여 수납력을 강화하였다. 테이블원에는 컵홀더의 위치를 기존 헬리녹스 테이블과 다르게 배치하여, 아더에러의 실험적인 디자인을 표현했다.
'아더에러' 제품에는 반팔 티셔츠에 적용된 두 가지 스티치 컬러를 아더에러의 '제트 블루(Z-Blue)'와 헬리녹스의 '싸이언 블루(Cyan Blue)'로 표현했고, 모든 티셔츠류에 헬리녹스의 텐트에 사용되는 '아일렛'과 일부 제품에 사용되는 'D링'을 적용하였다. 또한 캠프캡에는 헬리녹스 텐트의 '플래그(Flag)' 디자인을 차용하여 아웃도어 무드를 적절히 믹스하였다. 천연가죽으로 제작된 네임택은 가방이나, 캐리어 등에 부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번 콜라보 체어의 측면에 적용된 홀에도 결합할 수 있도록 하여 재미요소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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