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태 상무, 캘러웨이어패럴로 옮긴다

2021-07-01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오늘(7월 1일)부터 출근…상품기획 & 영업 전반 총괄

김익태 상무


캘러웨이골프코리아(대표 이상현)는 올 가을부터 새롭게 전개하는 '캘러웨이어패럴' 브랜드의 사업 총괄로 김익태 상무를 영입했다. 김 상무는 2019년부터 F&F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기획 부문장을 맡아 롱패딩, 플리스, 신발 등 아이템 다각화를 꾀하면서 디스커버리를 독자적인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시킨 인물이다.


1994년 삼신인터크루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김 상무는 1999년 휠라코리아로 옮겨 19년 동안 근무했으며, 이후 한세엠케이에서 'NBA' 브랜드를, F&F에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브랜드의 기획 부문장을 역임했다.


스포츠 및 아웃도어 분야에서 27년간 몸 담아오며 신규 브랜드 론칭부터 브랜딩 기획 전반에 걸쳐 왕성한 활동을 보여온 김 상무는 특히 디스커버리에서 킬러 아이템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브랜드 볼륨화의 기반을 닦은 상품기획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오늘(7월 1일)부터 정식 출근하는 김 상무는 캘러웨이어패럴에서 브랜드 콘셉트 리세팅 및 상품기획, 영업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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