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부는 신예 ‘스튜디오앤파르크’, 순항 중

2021-06-28 이은수 기자 les@fi.co.kr

무신사부터 카카오선물하기까지 13개 입점



프렌치 감성의 스타일리시 유니 캐주얼 브랜드 '스튜디오앤파르크'가 카카오물하기 브랜드 스토어를 오픈한다


마크앤마가렛(대표 김하늘)이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의 스타일리시 유니 캐주얼 브랜드 '스튜디오앤파르크'가 무신사, 카카오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 입점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스튜디오앤파르크'는 마케터 출신 김하늘 대표가 지난 5월에 론칭한 브랜드로 론칭 2개월만에 SNS상에서 연예인들과 인플루언서 착용샷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른 볼캡은 얼굴 소멸핏으로 인기를 끌며 리오더에 돌입했을 정도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스튜디오파르크'는 최근 카카오톡 선물하기까지 추가 입점, 브랜드 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입점은 실 구매고객 층 20~40대 세대들의 디지털 고객들의 니즈를 한층 더 만족시키기 위해 만든 공간으로 간편하게 집앞까지 '스튜디오앤파르크' 제품을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스튜디오앤파르크'는 온라인 플랫폼 무신사를 시작, 29CM, 위즈위드, 하고, LF몰, 힙합퍼, 스타일쉐어, 원더플레이스 등 13군데 입점했다. 최근 29CM 수요입점회에서도 어패럴 조닝에서 매출 1위를 달성했을 정도로 신규 브랜드의 저력을 과시했다.


김하늘 '스튜디오앤파르크' 대표는 "론칭 2개월여만에 주요 온라인 채널에 순조롭게 입점했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선보일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스튜디오앤파르크'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