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8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혁신적 아이템 개발을 위해 지속적 협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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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대표 문영우)가 전개하는 글로벌 탑 언더웨어 ‘원더브라’가 ‘피치스’와 손잡고 한정판 남성 드라이빙 속옷을 출시한다.
‘피치스(Peaches.)’는 미국 LA 스트리트 자동차 문화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패션을 비롯해 콘텐츠, 영상, 음악 등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인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고성능 스포츠카 브랜드들과의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임으로써 트렌드에 민감한 2030세대는 물론 자동차 마니아들 사이에서 ‘핫’한 브랜드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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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는 이번 ‘원더브라’의 스포츠 WBX 남성라인과 ‘피치스’와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남성 드라이빙 언더웨어(Driving Underwear) 라인을 개발했다.
문형철 그리티 mic사업부 팀장은 “원더브라 스포츠 ‘WBX’의 남성라인과 스트릿 카 컬처 ‘피치스’의 만남으로 양사 간의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이번 드라이빙 언더웨어는 한정판으로 선보여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 쓴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론칭 후에도 혁신적인 아이템을 개발하기 위해 ‘피치스’와의 지속적인 협업에 대한 논의도 진행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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