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8 한지형 기자
브라질 열정과 감성 표현 ... 글로벌 아티스트 3인과 협업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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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대표 김미나)에서 전개하는 브라질 친환경 플립플랍 전문 브랜드 ‘이파네마(IPANEMA)’가 글로벌 아티스트 3인과 협업한 컬렉션을 출시하며 올여름 데일리 샌들로 급부상하고 있다.
2001년 브라질에서 탄생한 ‘이파네마’는 유니크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플립플랍 브랜드로 전 세계 100여 개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다.
‘이파네마’의 신발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플립플랍 공장인 그렌데네(GRENDENE)에서 제조하여 품질이 뛰어나다. 플립플랍을 주축으로 샌들과 웨지힐 등 트렌드를 넘어서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유명하다.
‘이파네마’가 새롭게 선보이는 2021 S/S 컬렉션은 브라질 출신 아티스트 타실라 슈베르트(Tarsila Schubert), 콜롬비아 그래피티 아티스트 그린아마릴라(Greenamarilla), 무그레 디어먼테(Mugre Diamante)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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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삼성, 아우디, 아디다스 등과의 협업으로 유명한 타실라 슈베르트가 전체적인 비주얼을 맡았고, 유니크하고 에너지 넘치는 작품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그린아마릴라와 무그레 디어먼테가 상품디자인을 담당했다.
브라질의 자연, 강렬한 색상, 열정 넘치는 브라질 여성들과 음악 등을 모티브로 한 이번 컬렉션은 특히 화려하고 다양한 컬러 믹스와 감각적인 패턴이 돋보인다.
브라질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팝적이고 펑키한 느낌으로 담아낸 비주얼은 싱싱한 컬러의 조합으로 관능적이고 강렬한 분위기를 풍기며, 플립플랍은 자유분방한 컬러 조합과 스트리트 무드의 그래픽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파네마’의 모든 제품은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Vegan Society)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국제삼림관리협회(FSC)에서 인증 한 종이로 패키지를 만들어 ‘지속가능성’의 가치도 실현하고 있다.
브라질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이파네마’의 아티스트 협업 컬렉션은 오는 5월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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