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화보서 이국적 매력 뽐내

2021-04-28 한지형 기자 

‘태쁘’ 김태희, 말리부로 감성 여행?



김태희가 이국적인 배경으로 '올리비아로렌'의 여름 화보를 장식했다.


가수 비와 결혼 후 두 딸의 엄마가 된 ‘태쁘’ 김태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태희는 마치 미국 말리부 해변에 온 것 같은 배경 속에서 이국적 매력을 뽐내며 ‘올리비아로렌’의 여름 화보를 장식했다.


세정그룹(회장 박순호)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의 2021 여름 시즌 화보는 ‘푸른 바다 위의 낭만’, ‘말리부에 쏟아진 햇살’을 콘셉으로, 시원한 해변의 이국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풍경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주는 기분 좋은 몰입감을 통해 마치 여행을 떠난 것 같은 일상 속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김태희는 강렬한 풍경의 크고 작은 야자수 앞에서 여유 넘치는 태도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내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요트 위 화보에서는 뜨거운 햇살 아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올리비아로렌’은 이번 여름 시즌 시원한 착용감과 통기성이 우수한 자연 친화적인 소재를 다양한 아이템에 적용했다. 특히 인기 제품인 원피스와 블라우스 등에 주력하며 일상에서 활용도 높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할 예정이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자연스러우면서 편안함을 추구하는 패션이 주목받으며 디자인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라면서 “소재의 질감을 그대로 살리거나 색채를 강조한 옷을 통해 간결함 속 세련미를 살릴 수 있는 룩을 제안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푸른 바다 위 낭만~' 자연친화 소재를 적용한 원피스를 주력상품으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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