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디스트 “작업복도 여름엔 반바지‧레깅스 입는다”

2021-04-27 김우현 기자 whk@fi.co.kr

리얼 워커에 적합한 기능성 소재로 활동성 뛰어난 워크웨어 제안

여름철 작업자를 위한 ‘볼디스트’ 레깅스와 반바지 제품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워크웨어(Work Wear) 브랜드 ‘볼디스트’가 워커들을 위한 레깅스와 반바지를 출시한다. 작업자의 활동성을 최대한 보장하는 워크웨어의 특성이 스포츠 의류와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된 것.


먼저 ‘워크 레깅스’는 긁힘에 강한 고강도 나일론 스판 소재를 적용했다. 작업 시 가장 많이 닳는 무릎 부분에 나일론 소재를 덧대는 것은 물론 별도의 패드를 댈 수 있게 디자인하여 무릎 보호를 고려했다. 또 통풍을 위해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는 메시 소재를 썼다. 컬러는 올블랙 또는 부분적으로 형광색을 사용해 가시성을 높인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반바지인 ‘워크 테크니컬 쇼츠’는 여름철을 겨냥한 아이템이다. 코듀라 스판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과 활동성을 갖췄으며 흡습속건성도 우수하다.


볼디스트 만의 ‘E.D.C 포켓 시스템’을 적용, 10~11개의 주머니가 부착돼 다양한 작업 도구 수납을 도와준다.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하게 겹쳐 입을 수 있도록 트리코트 니트 소재를 사용한 ‘워크 액티브 조거 쇼츠’도 함께 출시된다.


박병주 브랜드 매니저는 “리얼 워커에게 적합한 워크웨어를 제안하는 브랜드 ‘볼디스트’는 더워지는 날씨에도 모든 작업자가 편리하게 입을 수 있도록 레깅스와 반바지 제품을 내놓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워커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을 꾸준히 연구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볼디스트는 워크 레깅스 및 워크 쇼츠 출시를 기념해 해당 상품의 체험단을 모집한다. 내달 9일까지 코오롱몰 내 볼디스트 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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