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한지형 기자
섬유기업 및 공공기관 등 온라인 비즈니스 활성화 돕는다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코로나19로 비즈니스 활동이 어려운 기업들을 위해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이하 화상회의실)을 구축하여 섬유기업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기타 모임, 단체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돕는다.
화상회의실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센터 4층 중회의실 내에 마련됐다. 전자칠판, 대형모니터(55인치), 고해상도 카메라, 화상회의용 소프트웨어 등을 설치하였고, 기존의 시설 대관료만 지불하면 모든 장비 및 솔루션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s://www.gtextopia.or.kr)를 참고하여 사전 시설 대관 후 이용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섬유산업연합회(031-850-3625)로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화상회의실 이용을 통해서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활동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기업들이 원활하게 기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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