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론’ 여름 컬렉션, ‘냥이’와 ‘댕댕이’로 행복감 100%

2021-04-26 한지형 기자 

디지털 프린트와 나염, 자수 등 기법을 활용해 아트웍 더욱 풍성

날개달린 고양이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론론'의 2021 여름 컬렉션.

주식회사 빅트리코퍼레이션(대표 배가영)이 전개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 ‘론론(RONRON)’이 고양이와 강아지 등 동물을 모티브로 한 2021 여름 컬렉션을 통해 100% 행복감을 선사한다.


‘위드 애니멀, 위드 네이처(with animals, with nature)’라는 슬로건의 이번 여름 컬렉션은 고양이, 강아지, 젖소, 나비, 꽃 등을 모티브로 ‘론론’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제안한다.


계절감이 돋보이는 반소매 티셔츠와 반바지가 주력 제품이며, 바지와 치마, 모자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했다. 디지털 프린트와 나염, 자수 등의 기법을 활용한 아트웍은 더욱 풍성해졌다.


날개를 달고 있는 고양이와 4마리의 달마시안이 프린트된 티셔츠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진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얼룩소 패턴의 바지와 치마, 모자 등은 자연친화적이며 위트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여 단조로운 여름 패션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


‘론론’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동물과 자연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아트웍을 통해 유니크한 데일리웨어를 선보이고 있는 캐주얼 브랜드다. 브랜드 이름인 ‘론론’은 고양이가 행복감을 느낄 때 나는 ‘갸르릉’ 소리를 표현한 프랑스어로, 동물과 자연이라는 소재를 통해 편안함과 행복을 느끼길 바라는 브랜드의 마음을 담았다.


2021 여름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 29cm 등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베이지색 달마시안 티셔츠는 29cm에서 단독으로 출시된다. 오는 4월 30일까지 29cm를 통해 제품 구매 시, 최대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얼룩소 패턴의 바지는 자연친화적이면서 동시에 위트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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