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LPGA’, 본격 ‘골린이’ 겨냥 나선다

2021-04-23 한지형 기자 

기능성과 트렌디함 강조한 신제품 ‘스윙밸런스 티셔츠’ 출시

‘스윙밸런스 티셔츠’는 중장년층은 물론 이제 막 골프를 시작한 MZ세대도 골고루 만족시킬만한 제품이다.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가 전개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PGA투어&LPGA’가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기능성과 트렌디함을 강화한 신제품 ‘스윙밸런스 티셔츠’로 2030 젊은 골퍼 공략에 나선다.


‘스윙밸런스 티셔츠’는 야외 골프 활동이 증가하는 봄을 맞아 산뜻한 라운딩을 위해 출시된 상품이다.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우수한 흡습속건 기능으로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하며,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억제할 수 있도록 항균 기능 원단을 사용했다. 여기에 완벽한 스윙을 위한 신축성까지 갖춰 봄철 라운딩에 최적화됐다.


무엇보다 ‘스윙밸런스 티셔츠’가 눈길을 끄는 것은 세련된 배색으로 자칫 칙칙할 수 있는 골프웨어에 베이직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까지 가미했다는 점이다. 특히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노란색과 깔끔한 하얀색을 배색 포인트로 적용해 역동적인 절개 라인과 몸매 보정 효과까지 탁월하다.


‘스윙밸런스 티셔츠’ 남성용은 그레이와 블랙 2가지 색으로 준비됐으며 사이즈는 95부터 110까지 선택할 수 있다. 여성용은 화사한 핑크와 블랙으로 출시됐으며, 사이즈는 85부터 100까지 준비됐다. 가격은 18만9000원이다.


‘PGA투어&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골프가 중장년층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젊은 소비자들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라며 “기존 고객층부터 아직은 골프가 낯선 MZ세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트렌디한 디자인의 고기능성 의류를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세련된 배색으로 베이직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까지 가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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