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반짝반짝…‘코오롱스포츠’는 야간에 더 빛나

2021-04-20 김우현 기자 whk@fi.co.kr

재귀반사 원단으로 만든 기능성 ‘나이트하이커’ 시리즈 15종 출시

재귀반사 원단을 사용한 '나이트하이커' 시리즈 재킷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야간 액티비티에 최적화된 '나이트하이커' 시리즈를 이번 시즌 확대 출시한다.


대표 상품인 나이트하이커 재킷을 비롯 축광 재킷(낮에 빛을 머금고 있다가 야간이 되면 빛을 발현하는 소재의 재킷), 기능성 티셔츠 등 15개 스타일로 구성된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재킷 상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기능성을 강화하고 아이템 수를 확대했다.


나이트하이커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재귀반사 소재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빛을 받으면 소재 자체가 반사해 반짝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원리다. 이같은 특징으로 야간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할뿐 아니라 도심에서 아웃도어를 즐길 때에도 안전성 측면에서 활용도가 높다..



나이트하이커 재킷은 산맥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에 핸드다잉으로 재귀반사 프린트 기법을 접목시켜 차별화를 꾀했다. 또 땀이 많이 나는 등판 쪽 통풍을 위한 벤틸레이션 디테일이 있어 쾌적함을 선사하며 주머니를 뒤집어 패커블 파우치처럼 사용할 수 있어 보관이 용이하다


박성철 브랜드 매니저는 "재귀반사 소재를 활용한 나이트하이커를 코오롱스포츠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키울 것"이라며 "이번 시즌엔 15개 아이템으로 다양하게 풀어 야간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도심에서의 다양한 활동 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스포츠는 나이트하이커 출시를 기념해 내달 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7층에서 나이트하이커를 비롯한 코오롱스포츠의 베스트 셀러를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80명에게 코오롱스포츠 네임택을 증정하며, 테크 스니커즈 제품인 '무브' 구매 고객 50명에게는 사은품 가방을 증정한다


나이트하이커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내달 6일까지 신세계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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