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캠핑웨어 ‘필드라인’, 드디어 베일 벗다

2021-04-15 한지형 기자 

서정적 캠핑 감성에 모던함 더해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

‘필드 유틸 포켓 베스트’는 손이 닿는 모든 곳에 주머니를 달아 수납 편의를 극대화했다.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캠핑 라이프스타일 웨어 ‘필드라인’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필드(FIELD)라인’은 캠핑족들이 내셔널지오그래픽 고유의 탐험 정신과 자연 친화적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색과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흙과 나무 등 자연을 연상케 하는 블랙, 베이지, 오크, 카키 등 정제된 색깔은 기존 아웃도어 스타일과 차별화된 서정적 캠핑 무드를 선사한다.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의 디자인과 다양한 활용성을 갖추고 있어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오두막을 연상시키는 뉴트로 감성의 텐트 ‘캐빈 하우스’ 시리즈를 출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선보인 ‘더 오리지널 캐빈 하우스’는 판매 2주 만에 2만 2,444%라는 놀라운 목표 달성률을 기록해 업계의 이목을 끌었고, 지난달 진행한 ‘2021 더 오리지널 캐빈하우스’ 펀딩 역시 9분 만에 목표 대비 2만 5741%인 7억 7225만 7750원 완판을 달성하며 다시 한번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이번 ‘필드라인’ 출시로 캠핑용품뿐만 아니라 의류 라인까지 영역을 확장하면서 캠퍼들의 ‘TPO : 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상황)’에 맞는 구색을 갖추게 됐다.


‘필드라인’은 재킷 5종, 베스트 1종, 바지 2종 등 총 8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재킷은 강수, 바람 등 날씨 변화가 잦은 캠핑장 특성을 반영해 기본 라인에 고기능을 더한 판초, 바람막이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했다. 활용 목적에 따라 ‘필드 라운드넥 홑겹 재킷’, ‘필드 라운드넥 포켓 변형 재킷’, ‘필드 2.5L 결합 판초 재킷’, ‘필드 후드 윈드 재킷’, ‘필드 2L 절개 아노락’ 등 골라 입을 수 있으며, 단순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캠핑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필드 유틸 포켓 베스트’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주머니를 크기와 용도별로 장착해 수납 편의를 극대화했다. 손이 닿는 모든 곳에 주머니를 달아 베스트 하나로 손전등, 나침반, 시계 등 간편하게 자주 꺼내 쓰는 소지품을 모두 챙길 수 있다.


바지는 ‘필드 스트링 카고 바지’, ‘필드 포켓 결합 카고 바지’ 2종으로 출시됐다. 편안하면서도 거친 디자인에 발목을 잡아주는 줄, 결합 가능한 주머니 등의 디테일을 더해 활동 편의성을 높였다.


내셔널지오그래픽 관계자는 “따뜻해지는 날씨와 함께 자연으로 향하는 캠퍼들이 내셔널지오그래픽만의 감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캠핑 의류인 ‘필드라인’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도심과 자연을 이어주는 ‘필드라인’과 함께 아늑하고 서정적인 아웃도어 감성을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이번 ‘필드라인’ 출시로 캠핑용품뿐만 아니라 의류 라인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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