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하고 웃어보소...'마크엠 X 래핑카우' 유쾌한 조합

2021-04-0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올해 신축년 ‘소의 해’ 맞아 프랑스 치즈 브랜드와 이색 콜래보

마크엠이 프랑스 치즈브랜드 래핑카우와 콜래보를 진행했다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크엠'이 올해 신축년 소의 해를 맞아 프랑스 프리미엄 치즈 브랜드 '래핑카우'와 손잡고 이색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 4월 1일 만우절에 맞춰 출시된 '마크엠 X 래핑카우' 콜래보 제품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단독 공개됐으며, 전혀 다른 업계가 만난 거짓말 같은 협업으로 즐거움과 유쾌함을 준다는 평이다.


활짝 웃는 빨간색 소 캐릭터로 잘 알려진 래핑카우는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벨社의 프리미엄 치즈 브랜드로 고칼슘의 풍부한 영양은 물론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건강함과 즐거움, 활력을 제공하며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마크엠 X 래핑카우' 콜래보 상품


이번 '마크엠 X 래핑카우' 한정판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반팔 티셔츠, 모자, 우산, 에코백, 양말로 구성되며, 래핑카우의 심볼 캐릭터인 '활짝 웃는 빨간 소' 이미지를 제품에 녹여 보는 것만으로도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이중 양말은 래핑카우 대표 제품인 '벨큐브 플레인 치즈'의 큐브 모양을 형상화한 박스에 담겨있어 위트 있는 선물로도 제격이다.


이번 콜래보를 기획한 프로젝트 디렉터 간호섭 교수는 "래핑카우의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암소 캐릭터를 활용한 콜래보로 소비자들이 잠시나마 웃으며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며 "MZ세대들이 애용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콜래보레 제품을 단독 발매한 만큼 가족, 연인, 친구들에게 일상의 즐거움과 함께 건강한 웃음을 선물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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