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0 한지형 기자
인플루언서 뮤즈 선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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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라이브 콘텐츠 강화 전략의 하나로 온라인 마케팅의 얼굴이 될 뮤즈 선발대회 ‘올리브 콘테스트 2021(Olive Contest 2021)’을 개최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며, 대한민국에서 개인 인스타그램을 필수로 운영하는 30세 이상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0명의 본선 진출자 중 선정된 최종 3명에게는 1등 300만 원, 2등 200만 원, 3등 1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 모든 본선 진출자에게는 ‘올리비아로렌’의 의류를 협찬하고, 최종 선발자 3명은 잡지 ‘우먼센스’ 화보 촬영과 ‘올리비아로렌’ 공식SNS, 유튜브, 라이브 방송 등에 함께 참여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지원 방법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각자의 매력과 개성이 돋보이는 전신사진(혹은 동영상)을 필수 해시태그 ‘#올리비아로렌올리브, #올리비아로렌뮤즈선발대회, #올리비아로렌우먼센스’ 3개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올리비아로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가자 이름과 간단한 자기소개를 다이렉트 메시지(DM)로 보내면 접수가 완료된다.
1차 합격자 발표는 오는 25일 ‘올리비아로렌’과 ‘우먼센스’ 인스타그램 및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하며,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카메라 테스트 및 개인 미션을 거쳐 최종 3인을 선정한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라이브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더욱 양질의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하고자 이번 온라인 인플루언서 선발대회를 진행하게 됐다”라면서 “앞으로 자체 디지털 콘텐츠를 강화하는 동시에 패션 인플루언서를 양성하여 브랜드 친밀도를 높여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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