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8 한지형 기자
출시 20주년 기념 스페셜 모델 선봬
|
애플 창업주 故스티브 잡스가 PT 때마다 즐겨 신던 운동화인 '뉴발란스' 991 모델이 올해 출시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버전으로 돌아온다.
이번에 발매되는 ‘991 20th Anniversary Pack’은 텅 라벨 뒷면이 우븐 라벨로 출시된다. 첫 발매 연도인 2001년을 기리고자 힐 부분에 숫자 2001이 자수로 새겨져 있다.
남성 스타일은 M991ANI의 경우 클래식한 남색이, 여성 스타일인 W991ANI에는 20주년을 기념하는 보석인 에메랄드가 포인트로 사용됐다.
오는 19일 '뉴발란스' 온라인스토어와 홍대, 강남, 명동에서 동시 발매되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뉴발란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뉴발란스' 991 모델은 '뉴발란스'를 대표하는 99X 시리즈 중 하나로, 뉴발란스의 영국 공장 (Filmby)에서 990v2 모델의 전신으로 만들어졌다. '뉴발란스'의 대표 중창 기술인 ‘ABZORB’를 처음으로 미드솔 외부에 드러내 주목을 받았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