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아웃도어, ‘하프클럽’ 가면 최대 84% 할인

2021-03-0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오는 7일까지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 봄 시즌 기획전 실시

하프클럽이 봄 아웃도어 기획전을 연다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오는 7일까지 인기 아웃도어 기획전을 열고 코오롱스포츠, 아이더, K2, 컬럼비아 등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먼저 '컬럼비아'는 최대 84% 단독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남녀 바람막이 자켓이 2만 원대부터 준비되며 플리스자켓, 경량 다운 베스트 등 아우터 및 상하의와 각종 등산용품 등 총 179종 상품이 저렴한 가격으로 마련된다.


'아이더'는 티셔츠와 자켓, 팬츠 등 봄 신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해 선보인다. 남녀 집 티셔츠를 각각 2만 4700원, 1만 8400원부터 판매하며, 마지막 꽃샘추위를 대비할 다운 자켓 또한 클리어런스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K2'는 아동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을 위한 제품 170종을 3만 원대부터 마련했다. '코오롱스포츠'는 전 상품에 15% 할인을 적용했다. 특히 나이트하이커 재킷과 키퍼 롱 리버시블 등 인기 제품 20종에 한해 40% 중복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하프클럽은 올해 론칭 21주년을 맞아 3월 한 달간 '하프 버스(Birth)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회원은 누구나 앱 전용 2종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우수회원에게는 5% 할인 쿠폰 3매와 승급 기념 쿠폰, 생일 쿠폰 등이 증정된다. 또한 일상복, 비즈니스룩, 골프웨어 등 다양한 상품군에서 스페셜 특가를 만날 수 있다.


이화정 상무는 "따뜻해진 날씨에 가벼운 야외활동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큰 폭의 세일을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즌에 적합한 아웃도어 의류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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