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4 서재필 기자 sjp@fi.co.kr
누적 입점 셀러 1만 4000여곳, 월 평균 이용자 수(MAU) 390만명 기록
![]() |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1등 패션 쇼핑앱, '에이블리'가 이용자들의 상품 리뷰 수가 누적 1000만건을 돌파했다.
에이블리는 국내 패션/의류 앱 월간 이용자 수(MAU) 최다 수준인 390만명을 보유한 쇼핑앱으로, 소비자 취향에 맞는 상품을 추천해주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이다. '상품 찜'과 '구매 이력' 등 빅데이터를 분석해 다양한 스타일의 상품과 이용자를 취향 기반으로 연결해주는 '개인 맞춤형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록은 지난 12월 누적 구매 리뷰 수 800만개를 넘어선 이후 불과 2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800% 이상 증가한 수치로 쇼핑앱 시장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1초 당 약 1개의 리뷰가 작성되고 있으며, 현 추세로 미루어보면 연내 누적 리뷰 2500만개 돌파가 예상된다.
에이블리 측은 패션 외 카테고리 확장을 통한 입점 셀러 수의 증가와 최다 월간 이용자 수를 꾸준히 유지하는 전략 등이 상품 리뷰 수 급증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있다. 현재까지 누적 1만 4000여명 셀러가 입점했으며, 일 평균 약 5000여개의 신상품이 업로드 된다. 이용자들의 취향이 반영된 '상품 찜' 수 역시 누적 3억개를 돌파해 '개인화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에 필요한 양질의 빅데이터가 축적되고 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앞으로 독보적인 에이블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손쉽게 맞춤형 상품 리뷰를 볼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욱 개선하겠다"며 "패션 외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상품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고도화된 개인화 추천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유저 취향 맞춤형 상품을 최적으로 연결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