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MLB-MLB키즈’ 두 개의 별이 떴다

2021-03-03 김우현 기자 whk@fi.co.kr

더현대서울百 동반 입점…모노그램, 씸볼라인, 빅볼청키 등 핫템 총망라

MLB 매장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와 'MLB키즈'가 서울 최대 규모 백화점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지난달 26일 동시 오픈했다.


MLB가 입점한 지하 2층은 젊은 소비자 MZ세대를 겨냥한 '크리에이티브 그라운드'로 꾸며진 공간이다. 스웨덴 H&M그룹의 최상위 SPA 브랜드인 '아르켓' 아시아 첫 매장과 스니커즈 리셀 전문매장 '번개장터랩', 명품 시계 리셀숍 '용정콜렉션', 서울 성수동 문구 전문매장 '포인트오브뷰' 등 백화점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매장들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


MLB키즈 매장


프리미엄 라인인 모노그램 제품부터 다양한 컬러감의 맨투맨, 21SS시즌 새롭게 론칭한 스포티라인 MLB씸볼의 바람막이, MLB 시그니처 운동화인 빅볼청키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MLB키즈가 입점한 5층에는 실내 녹색 공원 '사운즈 포레스트'를 중심으로 키즈 전문 편집매장인 '스튜디오 쁘띠'와 키즈 유튜브 체험공간 '플레이 인더 박스' 등 유아동 브랜드 매장이 함께 들어섰다. 이외에도 백화점 최대 규모 가전 매장인 '삼성 · LG 메가 스토어'가 입점해있다.


이처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MLB는 폭넓은 제품군을 통해 패밀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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