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3 한지형 기자
팝 황제 브루노 마스,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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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황제 브루노 마스가 론칭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키 리갈(Ricky Regal)’이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와 만나 유쾌한 협업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라코스테 X Ricky Regal’ 컬렉션은 드레시 스타일과 캐주얼을 동시에 갖춰, 브루노 마스만의 매력적인 스타일과 라코스테의 스포츠 헤리티지가 만나 완성된 럭셔리 스포츠웨어다. 복고풍 플루이드 셔츠와 팝 컬러의 트랙 수트, 그리고 '라코스테'의 대표 제품인 폴로셔츠, 풋웨어, 선글라스 등 다채로운 제품으로 구성됐다.
또한 머스타드 노랑, 페트롤 초록, 에그플렌트 보라, 코랄 빨강, 타이다이 등 강렬하고 매혹적인 색깔을 사용하고, 여기에 벨벳과 실크, 면 소재를 이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오는 5일 전 세계 18개 프리미엄 판매처에 독점 공급되며, 국내에서는 ‘10 꼬르소 꼬모’에서 만나볼 수 있다. 8일부터는 '라코스테'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와 디지털 플래그십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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