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6 한지형 기자
광주 상무점을 시작으로 AK百, 롯데百 연달아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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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골프 어패럴이 26일 광주 상무에 첫 대리점을 열고 지방 유통망 확대를 본격 시작한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미즈노골프'는 기능성과 실용성, 트렌디한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골프웨어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했다. 론칭 이후 1년 간 브랜딩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지방 상권으로 매장을 확대하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광무 상무점 이후에도 AK백화점 평택점, 롯데백화점 안산점, 구리섬, 센텀시티점, 광복점, 대구점, 잠실점, 대전 세이백화점 등 대리점과 직영점이 줄줄이 오픈을 앞두고 있어 매장 확대를 가속화한다.
'미즈노골프' 관계자는 “그동안 사업 규모를 늘리기 보다는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홍보, 마케팅에 중점을 두었다”라면서 “백화점과 가두점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올해 20개 신규 매장을 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미즈노골프' 어패럴은 미즈노의 헤리티지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퍼포먼서 골프웨어다. 116년 역사와 기술력을 갖춘 미즈노만의 패턴을 적용한 하이 퍼포먼스 웨어 ‘FG(Fitted Gear) 라인’과 골프웨어의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FX(FleX Fit)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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