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의 하루, '리스트' 인 뉴욕

2021-02-27 한지형 기자 

모델 김진경과 함께 떠나는 가상 뉴욕 여행 컬렉션 공개

리스트는 팬데믹 상황을 가상 뉴욕 여행을 통해 재치 있게 풀어냈다.

패션업계 종사자들에게 코로나가 끝나면 가고 싶은 여행지를 말하라고 한다면 단연코 패션의 도시 ‘뉴욕’을 꼽을 것이다. 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의 영 컨템포러리 ‘리스트’는 모델 김진경과 함께 하는 ‘리스트 인 뉴욕’ 캠페인을 통해 가상 뉴욕 여행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화된 팬데믹 상황의 고단함을 재미있게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MZ세대들의 모습을 투영했다. 워킹패드에 올라 공항 검색대에서의 설렘을 표현하거나, 길을 찾고 거리를 누비는 등 여행에 대한 갈증과 패션 도시 뉴욕의 자유로움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주력 상품은 재킷, 트렌치코트, 원피스는 물론 재택근무나 집 근처 등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원마일웨어’ 컬렉션이다. 캐주얼하면서 트렌디한 점프수트, 점퍼, 조거 팬츠와 편안한 분위기의 원피스, 페이즐리 패턴의 롱치마 등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슈트 라인은 크롭트 길이의 재킷과 와이트 팬츠 셋업으로 이번 시즌 MZ세대를 제대로 겨냥한다는 계획이다. 재킷과 팬츠를 각각 활용하기에도 좋아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또 다른 스타일 연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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