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가, 현대百 무역센터점 재입점

2021-02-26 한지형 기자 

론칭 20주년 맞아 ‘투트랙(two track)’ 전략 펼쳐

올해 론칭 20주년을 맞은 악어백 브랜드 ‘호미가’


대한민국 최초로 ‘특수피 핸드백’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호미가(대표 정윤택)가 26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재입점한다.


특히 올해는 론칭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새로운 시작, 또 다른 20년’을 모토로 새로운 악어백을 출시할 예정이다. 재입점 기념으로 화사한 컬러의 스몰 악어백을 특별가에 판매하고, 구매금액별로 고품질 악어가죽 카드지갑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정윤택 호미가 대표는 “현재 성숙 단계로 들어선 우리나라 악어백 시장은 소비자들의 높은 식견과 안목을 자랑한다”라면서 “호미가는 전통 고급 악어백을 추구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차별화를 원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악어백을 찾고 있는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투트랙(Two track)’ 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트랙’ 전략은 호미가 VIP 고객에게는 하이엔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희소가치를 선사하고, 한편으로는 100~200만 원대 합리적인 가격의 악어백을 출시해 처음 악어백을 사거나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를 느끼게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론칭 20주년을 맞아 VIP 고객이 직접 디자인을 제안하고 선정하는 고객 참여형 한정판을 출시할 예정이라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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