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청순∙발랄 이미지로 아웃도어까지 접수한 신예 라이징스타
이번 시즌 '요즘 아웃도어' 컨셉의 기존과는 완전히 달라진 신규 라인을 론칭하는 네파가 브랜드 모델로 라이징스타 고민시를 발탁했다. 이를 통해 아웃도어에 처음 입문하는 엔트리족을 대상으로 신규 라인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네파에서 이번시즌 새롭게 론칭하는 신규 'C-TR 3.0 라인'은 일상에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아웃도어 편의족과 이제 막 아웃도어에 재미를 느끼는 입문자들을 겨냥한 스타일과 실용성을 갖춘 이른바 '요즘 아웃도어'를 표방한다. 따라서 도시적이면서도 자유분방하고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가진 고민시가 브랜드 컨셉에 부합한다고 판단, 새로운 라인의 대표 앰버서더로 기용한 것.

그녀의 톡톡 튀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디지털 영상 콘텐츠와 C-TR 3.0 라인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담은 화보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또 발랄한 소녀부터 불의에 앞장서는 시크한 모습까지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또 다른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고민시가 하나의 얼굴이 아닌 역할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액티브하고 자유로운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네파가 새롭게 요즘 아웃도어룩을 선보이는 만큼 요즘 뜨는 라이징스타 고민시와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해 영화 마녀에서와는 완전히 다른 매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고민시는 올 상반기 중 멜로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주연을 맡는데 이어 하반기에는 드라마 '지리산'을 통해 아웃도어에서 활약하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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