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술은 새 부대에…’조이너스 & 꼼빠니아’의 새 봄

2021-02-18 김우현 기자 whk@fi.co.kr

정구호-김정미 새 콤비가 빚는 두 여성복 올 SS 화보 공개

(왼쪽부터) 올 SS시즌 '조이너스' 화보, '꼼빠니아' 화보



인디에프(대표 백정흠)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조이너스'와 '꼼빠니아'가 색다른 무드의 21 SS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먼저 '조이너스'는 코로나19 이후 사회 분위기와 맞물려 유행하는'effortless chic' 테마 아래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편안한 세미 캐주얼룩 스타일과 기분을 업 시켜 줄 수 있는 힐링 컬러에 초점을 맞춘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르네상스, 바로크 등 화려하고 낭만적인 시대의 의상에서 영감을 받아 로맨틱한 페미닌룩을 강조한 '꼼빠니아'는 화사한 패턴과 대비되는 차분한 배경톤의 '패턴 온 패턴' 화보를 선보여 두 브랜드가 명확한 대조를 이루며 서로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시즌 새로운 스타일링과 고급스러운 무드로 전개될 조이너스, 꼼빠니아의 21 SS시즌 화보는 내달부터 공식 홈페이지, SNS, J.CO(온라인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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