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 백의 정석, ‘밀리엣 에뜨’ 주목

2021-02-16 한지형 기자 

천연 소가죽에 10만원대 합리적 가격으로 2030여성에 인기



밀리엣 시그니처 라인 ‘에뜨’는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미니멀 백의 정석을 보여준다.

프리미엄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밀리엣(대표 이윤주)이 유행을 타지 않는 미니멀 핸드백 ‘밀리엣 에뜨’를 선보인다.


밀리엣은 ‘모든 여성이 자신만의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가방’이라는 철학 아래,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핸드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시해 2030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밀리엣 에뜨는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모든 가방은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하며, 견고한 금장 장식과 세부 장식이 가미되어 다양한 크기로 만나볼 수 있다. 화려한 체인 스트랩, 어디에나 어울리는 기본 스트랩, 캐주얼한 느낌의 가죽 스트랩 등으로 자유자재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한편 밀리엣 에뜨 제품은 공식 웹사이트와 무신사, 오픈더커튼, 현대몰 등 온라인 편집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