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배우’ 고민시와 김영대의 만남

2021-02-08 한지형 기자 

엔에프엘 2021 SS 시즌 전속모델 발탁


스포츠 컬처 브랜드 ‘엔에프엘(NFL)’이 배우 고민시와 김영대를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고민시와 김영대는 각각 넷플릭스 ‘스위트 홈’, SBS ‘펜트하우스’ 등 화제작에 출연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엔에프엘’ 브랜드로 활약하게 되면서 떠오르는 대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민시와 김영대는 스포츠 스트릿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엔에프엘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활기차고 건강한 분위기의 비주얼을 완성했다. 엔에프엘은 두 모델을 통해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MZ세대를 대표할 수 있는 데일리 캐주얼웨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엔에프엘 마케팅 관계자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시선을 집중시키는 연기력으로 큰 주목을 받는 두 사람이 만나 기대가 크다”라면서 “엔에프엘과 함께 할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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