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전설 박세리, LPGA와 손잡다

2021-02-08 한지형 기자 

‘골프전설’ 박세리가 PGA TOUR & LPGA 골프웨어와 함께 한다.


한세엠케이의 퍼포먼스 골프웨어 ‘PGA TOUR & LPGA’가 ‘골프전설’ 박세리와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박세리는 2016년 은퇴할 때까지 메이저 대회 5회를 포함, LPGA 통산 25회 우승, LPGA 명예의 전당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한국 여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PGA TOUR & LPGA 골프웨어’는 방송과 필드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박세리에게 자사 의류를 지원하며 힘을 보탤 예정이다.


‘PGA TOUR & LPGA 골프웨어’는 2018년 1월 LPGA골프웨어 선수단을 창단, 우수한 역량의 선수들도 함께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 마지막 대회에 고진영 프로가 1승을 추가하고, 김시우 프로가 올해 첫 우승까지 거머쥐며 누적 17승이라는 성적을 거두는 등 좋은 옷이 최고의 성적을 만든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PGA TOUR & 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박세리의 다양한 활동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면서 “스포테이너로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세리에게 좋은 기운을 주는 옷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