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키즈 백팩 사면 ‘흔한남매 안전우산’ 쏩니다

2021-01-21 김우현 기자 whk@fi.co.kr

세이브가드 캠페인 일환…신학기 맞아 사은품 증정

휠라키즈가 신학기 백팩 구매고객에게 호루라기가 달린 '흔한남매 안전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안전한 세상 만들기에 힘써 온 휠라 키즈가 새해를 맞아 아이들의 안전지킴이가 되어 줄 실용적인 굿즈로 소중한 마음을 전한다.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의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는 2021 신학기를 앞두고 고객들에게 '흔한남매 안전우산'을 특별 제작해 선물로 증정한다. 브랜드 모델이기도 한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 으뜸이와 에이미의 모습이 담긴 우산으로, 앞 부분에 투명 소재를 사용하고 손잡이에 '호루라기'를 부착해 시야 확보는 물론 신변 안전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2021 휠라키즈 신학기 가방과 신발주머니 세트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흔한남매 안전우산은 10년 넘게 이어온 '휠라 키즈 세이프가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 조성에 일조하기 위해 노력해 온 휠라 키즈의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아이템이다.


휠라 키즈 세이프가드 캠페인은 안전하고 희망찬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09년부터 전개하고 있으며, 대표 프로그램인 '어린이 안전교실'을 통해 전국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해마다 수천여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안전 수칙, 정보 등을 교육해 오고 있다. 이 같은 장기 캠페인을 포함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는 브랜드 운영 철학에 발맞춰 실용성과 안전성 그리고 창의적인 디자인까지 고려한 안전우산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이번 안전우산의 백미는 호루라기다. 우산 손잡이에 부착된 호루라기는 지금까지 일반 우산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구성으로, 혹시 모를 도움이 필요한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주위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 아이들의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안과 밖이 훤히 보이는 투명 재질을 적용, 보행 안전을 담보하도록 했다. 특히 어두운 빗길 속, 가려진 시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부상으로부터도 아이들을 지켜준다.


밝고 화사한 오렌지, 그린 색상을 우산 곳곳에 포인트로 활용해 어디서나 우산 쓴 아이들이 눈에 잘 띄도록 했으며. 키가 작은 어린이들이 자칫 차량 운전자의 사각지대에 가려지거나 어두운 곳에서 미처 발견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안전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아이들의 우상이자 휠라 키즈 모델인 '흔한남매'의 으뜸이, 에이미 얼굴이 크게 새겨져 있어 어린이 팬들을 위한 브랜드 굿즈로도 손색 없다는 평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일상에서 어린이 보행 안전과 만일의 경우를 대비한 안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가 안전우산을 제작했다"며 "2021년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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