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완판 신화 코듀라 백팩 업그레이드

2021-01-20 서재필 기자 sjp@fi.co.kr

수납공간 키우고 착용감 더해

'커버낫' 코듀라 럭색 백팩


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커버낫'이 지난해 2만 5000만개 판매 신화를 이룬 코듀라 럭색 백팩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커버낫'은 2019년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가방 컬렉션으로 출시하며 잡화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후 '커버낫' 가방 컬렉션은 매시즌마다 매출을 견인하는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특히 어센틱 코듀라 럭색은 신학기 시즌마다 완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커버낫'은 2021년 새해 첫 시즌을 맞아 새로운 가방 컬렉션을 선보인다. 기능성을 더욱 업그레이드하고 기존의 가방 컬렉션과 다른 아이템 구성으로 분위기를 새롭게 환기했다.



특히 어센틱 코듀라 럭색 백팩은 용량을 33L로 넉넉하게 키워 백패킹, 캠핑 등 아웃도어 백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위해 어깨 패드와 스트랩 등의 디테일을 더했으며 등 부분은 메쉬 소재를 사용해 오래 메고 있어도 쾌적하다. 다양한 수납공간과 노트북 수납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안전하게 모바일 기기와 노트북을 보관할 수 있어,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도 인기다.


새롭게 출시한 코듀라 비틀 럭색도 눈길을 끈다. 밀리터리, 아웃도어 백팩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 특징으로,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코듀라 소재,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는 우진 플라스틱의 부자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캐주얼 룩에 잘 어울려 매일 메도 좋은 데이 팩은 ‘엔트리’라는 이름의 백팩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데이 팩만의 심플한 실루엣은 유지하되 기존 백팩보다 사이즈를 키워 한층 여유 있는 수납이 가능하며, 가방 중앙에는 '커버낫' 어센틱 로고를 자수로 새겼다. 컬러는 차콜, 카키, 블랙 세 가지다.


한편 '커버낫'은 새로운 가방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커버낫'의 업그레이드된 가방 컬렉션은 무신사 스토어와 배럴즈 웹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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