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0 김우현 기자 whk@fi.co.kr
트레이닝복에 모자, 가방, 양말, 운동화까지 7가지 컬러로 톤온톤 스타일링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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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집 또는 실내 활동이 많아지면서 편하면서도 멋스러운 트레이닝복 패션이 인기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는 7가지의 컬러로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는 ‘톤톤셋업’ 컬렉션을 내놓았다.
‘Find Your Tone’이라는 컨셉으로 베이직한 블랙, 화이트, 그레이 컬러뿐만 아니라 민트, 스카이 블루, 핑크, 바이올렛 등 SS시즌에 어울리는 파스텔 색감의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로 구성돼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에 맞춰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레이닝세트의 정석인 맨투맨과 조거팬츠 세트 조합부터 후드티, 크롭맨투맨, 레깅스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돼 믹스매치해 데일리룩 코디가 가능할뿐 아니라 볼캡, 버킷햇과 운동 헤어밴드, 크로스백, 힙색 등모자 및 가방 아이템까지 동일한 컬러로 출시돼 머리부터 발끝까지 깔맞춤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톤온톤 양말에 MLB 뮬스니커즈나 청키하이를 함께 코디하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여줄 수 있다. 이미 지난해부터 톤온톤 맨투맨과 트레이닝세트로 히트를 친 MLB는 올 여름시즌에 맞춰 티셔츠, 반팔티, 반바지 조합으로 구성된 여름시즌 톤온톤 트레이닝세트를 내달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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