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8 황연희 기자 yuni@fi.co.kr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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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와이드브랜즈(대표 권창범)의 프리미엄 스트리트 브랜드 '빈트릴'이 테이핑 해시태그 스웩을 뽐내며 스트리트 씬을 장악하고 있다.
'빈트릴'은 BEEN과 TRILL(TRUE+REAL)의 합성어 '진정성 있는, 진실된 행보'를 의미하며, '오프화이트'의 CD인 버질 아블로가 매튜 윌리엄스, 헤론 프레스톤, 저스틴 손더스와 함께 선보인 미국 프리미엄 스트리트 브랜드다.
무엇보다 해시태그(#)를 메인 로고로 강력한 아이덴티티를 어필하는 데 론칭 첫 시즌부터 이를 적극 살리며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한 아이템 역시 테이핑 해시태그 스웻 셔츠. 이 제품은 론칭과 동시에 베스트 셀러 반열에 올랐고 유명 스타, 셀럽들에게 노출되면서 인기를 더하고 있다. 블랙 컬러 제품은 리오더를 반복하고 있다.
'빈트릴'은 최근 2021 SS 비주얼 룩북을 공개했다.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 감각적인 씬을 컨셉으로 '빈트릴'만의 유니크한 무드를 강조한 것이 특징. 룩북 속에는 테이핑 해시태그 스웻을 필두로 다양한 그래픽이 적용된 후디, 티셔츠 등 대표 아이템이 소개되고 있다.
'빈트릴'의 신상품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무신사, SI빌리지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 및 프로모션 정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beentrill.co.kr)와 공식 인스타그램(@beentrill_kr)을 통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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