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핸 꼭 학교 가야지…’네파키즈’ 신학기 가방 들고

2021-01-1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아이들 안전, 편리성, 실용성 최우선 배려한 디자인 돋보여

'네파 키즈' 2021 SS 신학기 가방 화보


코로나 이후 비대면 활동, 온라인 수업이 길어지면서 아이들 역시 기존과 다른 일상을 살고 있다. 키즈 브랜드들도 하루 빨리 아이들이 정상적인 등교를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다가올 신학기를 대비한 다양한 제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네파 키즈'는 새로운 학년 준비와 함께 올해는 이전 처럼 학교 생활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하는마음을 감아 신학기 책가방 6종과 슈즈백을 출시했다. 아이들의 성장과 편리성,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포인트다.


심플한 블랙에 귀여운 프린트가 들어간 핑크와 브라운, 민트까지 4가지 컬러로 출시된 네파 '타라 스쿨백'은 보아다이얼을 사용해 아이들도 손쉽고 재미있게 어깨의 멜빵 길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어깨 멜빵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가슴 벨트를 추가했으며, 아이들도 조작하기 쉽게 자석 버클을 넣었다.


크로스로 착용 가능한 파우치를 세트로 구성했고, 사이드 포켓에는 보온보냉 안감을 넣은 물병 포켓과 마스크 보관용 메쉬 포켓이 들어가 있다. 포켓 내부에는 메쉬로 된 줄넘기 포켓을 추가해 줄넘기는 물론 다양한 소지품을 분리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바닥에는 딱딱한 평판과 속고발(가방발)을 설치해 가방 바닥이 처지거나 쓰러지는 것을 방지해 준다. 12만 9000원.


또 '프랭크 스쿨백'은 새로운 네파 로고를 양각으로 표현하고 홀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소재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민트, 블루, 멜란지 그레이 컬러 3가지로 출시됐으며 크로스로 착용할 수 있는 파우치가 세트로 구성된다. 사이드 포켓에는 물병 포켓, 마스크 보관용 메시 포켓 그리고 줄넘기 포켓까지 추가된다. 어깨 멜빵 역시 흘러내리지 않도록 가슴 벨트를 자석 버클로 적용했으며, 바닥 역시 처지거나 쓰러지지 않도록 처리했다. 11만 9000원.


새로운 디자인의 '재키 스쿨백'은 신규 자석 버클을 적용한 덮개를 열면 손쉽게 책을 넣고 뺄 수 있도록 했다. 마스크 보관에 용이한 메쉬 포켓을 사이드에 부착했으며, 탈부착 가능한 물병 전용 포켓도 추가했다. 또 소지품용 포켓과 아이들을 위해 자석 버클을 이용한 가슴벨트가 적용됐다. 가방 모양을 잡아주어 세워놔도 쓰러지지 않도록 딱딱한 평판이 적용된 재키 스쿨백은 블랙과 라벤더 두 가지 컬러에 가격은 11만 9000원.


책가방과 함께 들 수 있도록 나온 슈즈백은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여러 디자인의 가방과 믹스매치가 가능하다. 블랙, 핑크, 브라운, 민트, 네이비, 라벤더까지 6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웨빙으로 크로스백 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어 보조가방 또는 학원가방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신발 때문에 더러워진 안감은 언제든지 세척할 수 있도록 분리가 가능하며 가격은 4만 2000원.


한편 신학기 가방 출시를 기념해 세트 구매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가방 단품으로만 구매해도 '김수열 줄넘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학교 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네파키즈'가 업그레이드 버전의 신학기 가방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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