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3 서재필 기자 sjp@fi.co.kr
뮤지션&아티스트와 협업한 컬렉션 담은 12인치 LP판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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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트리트 캐주얼을 대표하는 '디스이즈네버댓'의 10년 아카이브가 담긴 굿즈 발매가 스트리트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디스이즈네버댓'은 2010년 론칭 이후 매 시즌 다양한 뮤지션과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컬렉션들을 발표하며 스트리트 씬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하는 '디스이즈네버댓'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2인치 LP판을 제작해 그간의 아카이브를 풀어낸다.
아카이브 굿즈로 LP판을 선택한 이유는 스트리트 문화로 귀결되는 힙합 음악과 '디스이즈네버댓'이 자랑하는 영상미를 함께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디스이즈네버댓' 관계자는 "매 시즌 컬렉션을 발매할 때 함께 선보였던 비디오와 음악의 협업이 가장 큰 의미를 두는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해당 굿즈는 LP ONLY 또는 LP와 티셔츠 포스터로 구성된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500장 한정으로 판매된다. '디스이즈네버댓' 10여년간 아카이브를 담은 LP는 공식 온라인 및 오프라인 스토어, 무신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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