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2 김우현 기자 whk@fi.co.kr
유통채널 재정비 통한 효율 증대 및 매출 극대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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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대표 이선효)가 영업총괄 상무에 이석용 팀장을 승진 발령했다.
신임 이석용 상무는 슈페리어, 데상트 등을 거쳐 지난 2011년 네파에 합류했으며, 그 동안 상품기획팀장과 영업팀장을 맡아왔다. 상품기획팀장 재직 시 보레방풍재킷, 포르테다운재킷 등 매시즌 히트 아이템을 발굴했으며, 블랙라벨 라인 론칭을 통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 네파를 아웃도어 시장 리딩브랜드로 이끄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영업팀장으로는 대리점, 직영점, 온라인, B2B, 영업기획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매장 환경개선 TFT와 네파 옴니 채널 TFT 팀장을 맡아 유통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했다. 특히 상품 운영 및 효율적인 매장 관리를 통해 영업 부문의 탁월한 성과를 발휘한 공적을 인정받았다는 평이다.
네파 관계자는 “앞으로 이석용 상무를 중심으로 유통채널을 재정비하고 판매관리 시스템 강화, 매장 효율성 증대, 전략적인 물량 운영 등을 강화함으로써 영업효율성 증대 및 매출 극대화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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