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X 요기요, 1억 상당 치킨 교환권 쏜다

2021-01-12 서재필 기자 sjp@fi.co.kr

대표 브랜드와 인기 아이템 교환하는 유튜브 예능 콘텐츠 ‘물물교환’ 첫 선

웹예능 물물교환 메인 패널 춘식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대표 조만호)가 신개념 콜래보레이션 '물물교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첫 협상 주자는 배달앱 요기요다.


'물물교환'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와 무신사가 인기 아이템을 교환해 양사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대형 협업 프로젝트다. 무신사는 최근 패션, IT, 식음료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화제를 만들면서 '콜래보 맛집'의 명성을 쌓고 있다. 이를 이어가기 위해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를 만나 물물교환을 성사하고, 파격적인 혜택을 회원들에게 제공한다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다.


첫 물물교환 주자는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다. 무신사와 요기요는 '무신사 스탠다드' 기능성 발열내의 '힛탠다드' 1만장과 1억원 상당 치킨 쿠폰을 교환했다. 추가로 무신사는 블랙 쿠폰팩을 증정하고, 요기요는 배달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물물교환' 방송 장면


이번 물물교환 이벤트 혜택은 15일까지 무신사 스토어에서 참여할 수 있다. 무신사는 회원 5000명을 위한 요기요 치킨 카테고리 9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300명에게 BHC 뿌링클 치킨 교환권과 요기요 익스프레스 할인 쿠폰 15만장도 선물한다. 무신사 회원 누구나 1회 응모 가능하며, 친구 추천을 통해 친구와 본인 모두 추가 응모 기회를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모바일 무신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무신사와 요기요의 치열한 물물교환 협상 과정은 유튜브 채널 '물물교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신사TV 스니커즈 리뷰 콘텐츠 '신세계'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엔터테이너 춘식이 무신사 대표 협상가로 나선다. 춘식이 무신사와 브랜드간 파격적인 혜택을 담은 물물교환을 성사시키는 과정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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