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7 서재필 기자 sjp@fi.co.kr
하루만에 완판 신화 쓴 ‘브랜디 하루배송에 바나나’ 2차 진행
MZ 여성 패션 플랫폼 브랜디(대표 서정민)가 하루만에 완판되어 조기 종료한 '브랜디 하루배송에 바나나' 리미티드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를 재진행한다.
브랜디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집콕 생활의 장기화와 한 해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연말을 위로해 줄 가장 달콤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난해 12월 '브랜디 하루배송에 바나나'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는 브랜디 하루배송 상품 이용 고객 대상으로 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 2개와 자체 제작한 브랜디 바나나 삭스 1종을 1800개 한정 증정했다.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시작과 동시에 스페셜 기프트가 주목을 받으며 주문이 폭주했고, 하루만에 준비한 스폐셜 기프트가 완판되어 조기 종료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브랜디는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리미티드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를 재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브랜디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한다.
특히 이번 브랜디 하루배송에 바나나 이벤트를 통해 브랜디가 구축한 풀필먼트와 인프라에서 비롯된 신속한 배송 서비스 역량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이러한 장점들을 잘 보여주기 위한 이벤트 기획력도 돋보였다.
스페셜 기프트는 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 브랜디 바나나 삭스와 함께 커플 파자마까지 총 3가지 제품을 2개씩 15명에게 한정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디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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