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입은 ‘스티그마’, 아시아 이커머스로 돌격

2021-01-04 서재필 기자 sjp@fi.co.kr

아시아 10개국 100여개 브랜드 보유한 식스티퍼센트 입점



'스티그마'



'스티그마'가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BTS) 유명세를 등에 업고 일본 이커머스 스타트업 식스티퍼센트에 입점했다.


'시티그마'는 최근  방탄소년단이 착용해 화제가 됐다. 이외에도 다수의 유명 연예인과 아이돌들이 착용하면서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국내 유명 그래피스트인 제이플로우가 매시즌 이 브랜드의 아트웍을 기획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식스티퍼센트는 아시아 10개국 100여개 이상 브랜드가 입점한 온라인 편집숍이다. 한국과 대만, 인도네시아 등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하이엔드 스트리트 브랜드를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입점 브랜드들은 세계 각국의 컬렉션에 참가해 인지도를 쌓고 있거나 현지에서 인기를 누리는 브랜드가 대다수다.


'스티그마'는 일본 온라인 식스티퍼센트에 입점해 아시아 시장까지 폭넓게 공략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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