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메드라비’, NEW 베이비페이스 떴다

2021-01-04 서재필 기자 sjp@fi.co.kr

새로운 아이들 얼굴과 로고플레이로 아이덴티티 강조



'아크메드라비' 새로운 베이비페이스 라인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아크메드라비(대표 구진모, 구재모)'가 새해를 맞아 시그니처인 베이비페이스 라인 강화에 나섰다.


새로운 아이들의 얼굴을 새롭게 담은 2021년 베이비페이스 라인은 블랙과 화이트 맨투맨 4종과 반팔티 4종 등 총 8종으로 구성됐다. 노란 선글라스를 쓴 남자아이, 레인보우 가발을 쓰고 있는 여자아이, 초콜릿 도너츠를 먹고 있는 아이, 하얀 모자를 쓰고 있는 아이 등의 베이비 페이스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품 뒷면에는 '아크메드라비' 시그니처 로고를 삽입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착용감 좋은 오버사이즈 핏과 지속가능한 소재에 대한 철학을 담은 탄탄하고도 피부 밀착감이 좋은 100% 면 소재로 초가을부터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반팔은 기존 제품보다 목 둘레 부분을 0.7cm 두껍게 제작해 목 늘어남을 방지하고, 자연스러운 팔의 움직임을 돕기 위해 팔길이를 3cm 짧게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베이비페이스 라인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스토어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아크메드라비' 로고 마스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마스크용 블랙 스트랩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정오영 아크메드라비 디자인 팀장은 "새로운 아이들의 얼굴을 보고 싶어하는 기존 베이비페이스 라인 팬덤의 요청을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아크메드라비'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제품과 유니크한 로고플레이로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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