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 이은수 기자 les@fi.co.kr
커스터마이징 주얼리, 커넥트 컬렉션 출시

이랜드의 주얼리 브랜드 '오에스티'가 새로운 주얼리 라인 '커넥트(CONNECT)'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커넥트 컬렉션은 다채로운 디자인의 체인과 펜던트를 통해 목걸이, 팔찌 등의 주얼리를 개인의 취향대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개인화와 확장성에 기반을 두고 출시한 신규 주얼리 라인이다.
커넥트 컬렉션은 '연결하다', '잇다'를 핵심 테마로 잡고, 다양한 체인과 펜던트를 고객이 직접 연결해 개인화 주얼리로 완성할 수 있다

제품은 목걸이 체인 16종과 팔찌 체인 13종, 이와 함께 매칭할 수 있는 펜던트 13종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목걸이와 팔찌 체인은 1~14만원대, 펜던트는 1~3만원대의 합리적이고 폭넓게 선보인다.
'오에스티' 관계자는 "커넥트 컬렉션 라인은 나 자신에게 혹은 소중한 사람에게 의미를 담아 선물하기에 알맞은 상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에스티'가 선보이는 커스터마이징 주얼리 라인 커넥트 컬렉션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29CM과 무신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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