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백팩, 내년에도 ‘디스커버리’가 이끈다

2020-12-14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올해보다 100g 더 가벼운 초경량 프리미엄 백팩 출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2021년 신학기 라이크 에어 Z! 백팩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경량성과 실용성이 한층 강화된 2021 SS ‘라이크 에어Z! 백팩’을 내놓았다.


올해 베스트셀러인 ‘라이크 에어 백팩’의 2021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무게를 100g 더 낮춘 신제품이다. 2021 SS ‘라이크 에어Z! 백팩 ‘은 기존 원단에 비해 20%나 가벼운 로빅에어 원단을 적용해 학생들의 어깨 무게 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편안감을 극대화해주는 AIR-100 등판 구조를 사용, 장시간 가방을 메고 있어도 착용감이 뛰어나다.


무게는 가벼워진 반면 수납공간은 더 많아졌다. 가방 내부에 마련된 오픈 포켓은 체육복과 같은 부피가 큰 물건들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으며 등판과 어깨, 멜빵 부근 포켓은 백팩 착용 중에도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을 손쉽게 꺼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어폰, USB 등 잊어버리기 쉬운 물건들을 수납하기 좋은 탈부착 몰드 케이스 등을 별도로 구성해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최근 소비자의 성향에 따라 친환경 원단을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디스커버리가 새롭게 개발한 컴포트 메쉬 소재는 친환경 공정으로 생산된 원단으로, 땀을 보다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해 사용자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가방 안감은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단을 적용해 쓰레기 매립량 및 이산화탄소 배출과 물 사용량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부분도 추가했다. 항균 코팅 안감을 적용한 마스크 포켓은 생활의 필수품이 된 마스크와 손수건 등 위생적으로 관리되는 소지품을 보다 깨끗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대비 더욱 가벼워진 라이크 에어Z! 백팩은 소비자 니즈와 최신 트렌드를 모두 반영한 제품”이라며 “특히 항균 소취 포켓은 보관이 어려웠던 마스크의 항균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부분으로 자녀의 신학기 선물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2021년 새학기를 맞아 한단계 업그레이드해 출시한 ‘라이크 에어 Z! 백팩’은 블랙, 크림, 라이트 그레이, 베이지 그레이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스타일의 백팩도 함께 출시한다. 선호도에 따라 버클 스트랩을 숨겨 2-way로 연출 가능한 ‘트웨인 백팩’을 비롯 옆태까지 신경 쓴 ‘티티쉘 백팩’, 탈부착 가능한 스트링 포인트와 메쉬 포켓으로 자유롭게 연출 가능한 ‘플렉스-지 백팩’, 알찬 수납력과 탈부착 미니지갑이 구성된 ‘스윗디 백팩’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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