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1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예능 프로그램 ‘미션인싸이더’ 공개 후 MZ세대 인싸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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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의 클래식한 감성을 담은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가 높은 인기 속에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라이프타임 유튜브 프로그램인 ‘미션인싸이더’를 통해 공개된 다양한 라인의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가 MZ세대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미션인싸이더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들과 MC들이 틱톡 영상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으로 최근 MZ세대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지난 달 27일 공개된 영상에서 하하, 배윤영, 레디 등 MC 3명과 인싸 크리에이터 아이키, 차루하, 김스테파니헤리, 리나대장 등이 참여, NBA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로 요즘 인싸들의 패션을 보여주는 톡톡 튀는 영상을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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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바 리버시블 아우터는 NBA만의 클래식한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담아 차별화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플리스 점퍼부터 롱야상, 다운점퍼까지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의 아우터 제품들로 구성된다. 겉감과 안감의 재질과 디자인을 다르게 적용해 하나의 제품으로 두 가지 반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실용적인 아이템을 좋아하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아 준비한 물량 대부분이 소진돼 현재 리오더에 들어간 상태다.
크리에이터들과 MC들은 특히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유니 리버시블 보아 후드 점퍼’와 올 겨울 숏패딩 트렌드에 맞춰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으로 출시된 ‘유니 양털 리버시블 다운 점퍼’에 큰 관심을 보였다. 또 겨울 필수품인 롱기장 아우터 ‘유니 양털 플리스 리버시블 롱야상’의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보온성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혜윤 마케팅 팀장은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판매율이 좋으며, 특히 '미션인싸이더'를 통해 소개된 이후 나만의 차별화된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패션 피플들에게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며 "NBA만의 클래식한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담은 아우터 제품과 함께 더욱 멋스러운 겨울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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