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웍스’ 10주년 특별하게 준비했다

2020-11-30 서재필 기자 sjp@fi.co.kr

10개 브랜드와 스페셜 협업 기획하고 VR 가상전시로 풀고

'프리즘웍스'가 1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헙업 전시회를 진행한다


가먼츠(대표 황호준, 안종혁)에서 전개하는 '프리즘웍스'가 올해로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프리즘웍스'는 매시즌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캡슐 컬렉션을 론칭해왔다. 다가올 10년을 맞이하기 위해 이색 브랜드 10개와 협업을 전개하고, 이를 디지털 아카이브 전시회로 풀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스페셜 협업을 진행하는 10개 브랜드로는 '에이징CCC' 'ELK' '마지언타이틀' '콰이어티스트' '로맨틱크라운' '세인트페인' '어반스터프' 'USS2' '357파트먼트' 'PG STUDIO' 등 스트리트 캐주얼부터 토이, 사진스튜디오 등 다양한 산업군 브랜드가 참여했다.


안종혁 '프리즘웍스' 대표는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알게 된 소중한 인연의 10개 브랜드와 함께 스페셜 콜래보레이션을 기획해 각기 다른 고유한 감성들이 공존한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가상전시 스튜디오 비하인드디자인과 협업해 오프라인 전시가 아닌 온라인 전시를 진행한다. 무신사 테라스를 배경으로, 현재까지 쌓은 '프리즘웍스' 아카이브와 10개 스페셜 헙업 컬렉션을 갤러리처럼 전시했다. 모델은 '프리즘웍스'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시니어 모델 김칠두가 메인으로 나섰다.


한편 이번 스페셜 헙업은 무신사 단독으로 선보이며, 온라인 전시는 오는 12월 19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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