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0 김우현 기자 whk@fi.co.kr
5만원 상당 각인서비스, 포장박스, 손편지 등 무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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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마이징 시계 '놋토’가 오는 12월 25일까지 약 한달간 5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 패키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 기간동안 제공되는 서비스로는 각인서비스, 포장박스, 손편지 등이 제공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접수 가능하다.
놋토 공식수입원인 이정준 아이벨 대표는 “올 크리스마스에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을 계획하고 있다면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기성품보다 받는 사람 개성에 맞춘 특별한 조합의 ‘놋토’ 시계를 추천한다”며 “이는 아마도 받는 이로 하여금 시계 선물 그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놋토시계 갤러리숍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으며, 온라인 공식몰과 스마트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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