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수입차 유통 코오롱글로벌 맡아...FnC부문 새 대표엔 유석진 코오롱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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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전무가 패션 부문을 떠난다.
코오롱그룹은 어제(26일) 2021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새 대표이사에 유석진 ㈜코오롱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 또 이웅렬 회장의 2세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최고운영책임자(COO)였던 이규호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코오롱글로벌의 수입차 유통/정비 사업을 하는 자동차 부문 수장을 맡겼다.
이와 함께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김정훈, 지성국 이사를 각각 상무보로 승진 발령했다. 김정훈 상무보는 DT(코오롱몰 & 전산시스템 관리) 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지성국 상무보는 전사 전략팀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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